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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등급에 속할수록 보다 많은 출전을 보장 받는다. 더 많이 수면에 나가 입상을 늘리는 것 외에 수입을 올리는 방법이 없는 선수들로서는 반기마다 높은 등급 진입 및 유지를 위해 사력을 다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등급조정 기한이 다가올수록 성적 상위권에 있는 전력들은 더 높은 등급을 따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성적 하위자 선수들은 강급이나 주선보류라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량을 짜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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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에서 A2로 승급된 전력은 손제민과 이경섭, 김지현, 김재윤, 정승호, 구현구, 이진우이며 그중 작년 후반기에 눈부신 활약을 했던 김재윤이 모처럼 A급에 올라선 것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또한 기량 급성장세의 정승호 또한 현등급 유지에 매진하고 있어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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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준 쾌속정 팀장은 "이번 등급 조정에서 A급을 오가며 꾸준한 활약을 펼친 강자들이 상당수 하위 등급으로 많이 내려오게 되었다. 전반기는 재도약을 위한 이들의 대반전을 주목해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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