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칼빈대, 인제대가 3연승 가도를 달리며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9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1~6조의 조별리그 3차전이 열렸다.
Advertisement
칼빈대는 조선대를 1대0, 인제대는 구미대를 2대1로 물리치고 나란히 조별리그 3전 전승을 질주했다. 전주대는 경희대를 2대1, 상지대는 제주한라대를 3대0으로 각각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이밖에 인천대가 한일장신대를 6대0, 명지대가 동의대를 4대0, 한남대가 세경대를 3대1, 김해대가 우석대를 5대2, 여주대가 청주대를 1대0, 단국대가 수원대를 3대1로 꺾었고, 호원대와 청운대는 1대1로 비겼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전적(9일)
Advertisement
인천대 6-0 한일장신대
전주대 2-1 경희대
Advertisement
명지대 4-0 동의대
한남대 3-1 세경대
Advertisement
김해대 5-2 우석대
칼빈대 1-0 조선대
여주대 1-0 청주대
단국대 3-1 수원대
상지대 3-0 제주한라대
인제대 2-1 구미대
호원대 1-1 청운대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