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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욕은 OG 아누노비, 말라카이 플린, 프레셔스 아치우아, 토론토는 RJ 바렛, 이마뉴엘 퀴클리, 2024년 드래프트 2R 지명권을 얻는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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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NBA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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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권을 전전하던 토론토 역시 4계단 상승한 21위에 랭크. 배럿과 퀴클리는 46%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하며, 토론토의 약점인 외곽 득점 지원에 부스터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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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덴버 너게츠, 3계단 상승. 4위는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2계단 상승), 5위는 카이리 어빙이 복귀한 댈러스 매버릭스(4계단 상승)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순위=팀명
1=보스턴 셀틱스
2=덴버 너게츠
3=뉴욕 닉스
4=오클라호마시티 선더
5=댈러스 매버릭스
6=미네소타 팀버울브스
7=LA 클리퍼스
8=마이애미 히트
9=필라델피아 76ers
10=뉴올리언스 펠리컨스
11=인디애나 페이서스
12=올랜도 매직
13=새크라멘토 킹스
14=밀워키 벅스
15=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16=휴스턴 로케츠
17=유타 재즈
18=멤피스 그리즐리스
19=LA 레이커스
20=피닉스 선즈
21=토론토 랩터스
22=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3=시카고 불스
24=애틀랜타 호크스
25=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26=브루클린 네츠
27=샬럿 호네츠
28=워싱턴 위저즈
29=샌안토니오 스퍼스
30=디트로이트 피스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