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나는 솔로' 17기 출연자 현숙이 유명세를 얻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현숙은 "신생브랜드로부터 예쁜 가방을 선물받았어요. 수작업 가방이라 그런지 고급스럽고 정교해서 오래 잘 멜 수 있을 듯 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숙은 신생 브랜드로부터 제품 홍보를 위해 받은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
네티즌들은 벌써 협찬을 받는 셀럽에 등극한 현숙의 근황을 보고 반가워했다.
한편 두 사람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17기에서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방송 후 상철의 사생활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영상 속 상철은 양양의 한 파티에서 수위가 높은 춤을 추는 등 방송 속 모습과 다른 모습이 담겨 충격을 줬다.
상철은 이후 "그 영상에서 보이는 모습으로 인해 저에 대해 추측하는 글들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끄러울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으며, 항상 바르게 행동하고 정도를 지키려고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라며 해명했다.
현숙은 "문제의 그 영상은 저 또한 받아들이기 어렵긴 한데 그분들도 기획자분의 지인으로, 바로 뿌리치기가 어려웠고 정말 찰나의 순간일 뿐이라고 하네요. 저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장담할 수 없으나, 짧은 영상과 사진들로 인해 이 친구가 오해를 받고 과도한 억측으로 비난받는 것이 마음 아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부디 순간의 영상과 사진으로 추측성 평가를 하기보다는 5박 6일이라는 시간 동안 보여준 모습으로 이 사람을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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