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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찰스는 아내와 서울과 제주에 떨어져 사는 기러기 부부임을 고백하며 '나 홀로 옥탑방 살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찰스가 아내와 아들이 사는 제주도 집을 찾았다. 찰스, 한고운 부부의 제주 하우스는 찰스의 원룸 옥탑방과는 180도 상반된 모습으로 스튜디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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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원룸을 와인, 시가, 옷 등으로 가득 채운 '수집 마니아' 찰스는 제주 집에서도 컬렉션 욕구를 버리지 못했다. 제주 집 곳곳에서 찰스의 수집품이 발견되자 지켜보던 MC들은 "짐이 정말 많다", "모으는 걸 진짜 좋아한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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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내 몰래 일탈과 거짓말을 일삼으며 '문제적 남편'으로 등극한 찰스가 제주에서도 의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였다. 아내 한고운이 잠든 틈을 타 오토바이 샵을 찾은 찰스는 제주에서 탈 오토바이를 살 꿍꿍이를 계획했다. 찰스는 아내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도 서슴지 않았고, 지켜보던 MC들은 "저래도 되냐", "저러다 큰일 나겠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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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