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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회차까지 105명이 출전해 자웅을 가렸다. 우선 전년도 최강자 김민준(13기, A1)의 출발이 순조롭다. 총 6회 출전으로 1착 4회 3착 1회로 승률 66.7%, 연대율 66.7%, 삼연대율 83.3%를 기록하며 팬들에게 믿음의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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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한(2기, B1)도 초반 기세도 예사롭지 않다. 6회 출전 중 1착 2회, 2착 2회, 3착 1회로 승률 33.3% 연대율 66.7% 삼연대율 83.3%를 기록하며 우수한 초반 성적을 보이고 있다. 배정받은 모터의 영향도 있겠지만 평균 스타트 0.25초를 기록하며 적극적인 1턴 공략을 펼치는 모습에서 이번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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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범 경정코리아 전문위원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시즌 마지막까지 뜨거운 레이스를 펼쳐 경정 팬들의 성원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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