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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를 핫하게 달군 키의 친구 카니 이야기를 하던 기안84. 기안84는 양쪽 코에 휴지를 끼워 넣은 상태였다. 전현무는 "코는 왜 그래?"라고 물었고 기안84는 "비염이 터져서 콧물이. 수건으로 감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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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역시 "대상의 위엄이라기엔 너무 바뀐 게 없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대상 받으니까 끼게 해주는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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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기안84는 "저는요?"라며 코맹맹이 목소리로 물었고 전현무는 "코 두 개 막고 방송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 대상이니까 하는 것"이라 밝혔다. 이에 규현도 "대상의 품격이다"라고 기안84를 치켜세웠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