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82MAJOR가 데뷔 3개월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로, 예매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티켓을 매진시켰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멤버들은 '공연형 아이돌'이라는 대표 수식어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들로 90분을 가득 채운다는 각오다.
Advertisement
그뿐만 아니라 이번 콘서트에서는 6명의 멤버가 '남동생팀'과 '야수팀'으로 새롭게 팀을 나누고 특별한 순서를 진행할 전망이다. 최근 82MAJOR의 공식 SNS를 통해 이를 암시하는 큐시트 일부를 업로드되면서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해 10월 데뷔 앨범 'ON'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82MAJOR는 대한민국의 국가번호 '82'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메이저'가 되겠다는 포부를 합친 개성 있는 팀명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과 우월한 피지컬, 매력적인 비주얼 등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고, 최근에는 '2023 지니뮤직 페스티벌', '2023 서울콘 X K팝 FESTIVAL - COUNTDOWN' 무대에 올라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