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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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20일 "어제 드디어 아이들이 집에 왔다. 애들을 제대로 만난 게 두 달 반이 훌쩍 넘었다"라며 "주말 동안 저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최동석은 아들 딸과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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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펴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인 지난 10월말 "이혼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혼했다. 이들은 2004년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 동기로 입사해 2009년 결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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