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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공개될 3-4화를 향한 기대감 역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먼저 1화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진만'의 죽음에 대한 진실은 단연 구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포인트다. 1-2화에서는 어린 '지안'을 수많은 킬러들 사이에서 구해낸 데 이어 미스터리한 쇼핑몰 '머더헬프'와 187억 5300만원이라는 유산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진만'의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구독자들은 "이동욱이 말아주는 액션 서사 너무나 궁금"(유튜브 he**), "이동욱님은 초반에만 나오고 진짜 죽는 걸까? 날짜 세어가면서 기다림"(유튜브 ga**)라며 아직 풀리지 않은 '진만'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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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아직 등장하지 않은 최악의 빌런 '베일'(조한선)을 향한 궁금증도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2화에서는 과거에 이어 현재까지 '지안'을 노리는 스나이퍼 '성조'(서현우)가 강렬한 비주얼과 자비 없는 공격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많은 구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그런 '성조'도 고개를 내저을 만큼 잔혹한 인물로 알려진 '베일'이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가운데 "베일이 진짜 찐찐 최종 빌런일 듯"(유튜브 us**)이라며 '진만'과 악연으로 얽힌 인물이자 모든 사건의 시작점이라 예고된 그의 등장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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