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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가 두 사람에게 그룹과 솔로 활동의 차이를 질문하자, 최예나는 "일단은 저도 그렇고, 선배님도 그렇고 멤버가 엄청 많다"라며 "그래서 무대 설 때 동선이랑 대형이 원래 너무 많았다. 이거 한번 잘못가면 큰일 나는 거다. 저 한 명 틀리면 12명 다 틀리는 거기 때문에 많이 부담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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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도 "처음에 적응이 안 됐다. 대기실에 혼자 앉아있는 것 자체가 어색하더라"며 "밥을 안 먹게 되더라. 혼자 먹는 게 좀 어색하다. 돗자리 깔고 다 우르르 앉아서 먹던 게 생각나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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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운데 식비 이야기가 나왔는데, 박명수가 "원래 치킨 시키면 잘 안 먹는다. 근데 단체로 시키면 하나라도 더 먹으려 하게 되더라"고 하자, 최예나는 "그래서 식비 엄청 나왔다. 천만원 가까이 나오고 그랬다"라고 격하게 공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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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예나는 지난 2018년부터 2021년 4월까지 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 설아는 지난 2016년부터 우주소녀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