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케줄러에 따르면 엔싸인은 오는 25일부터 '앤드 위' 버전과 '앤드 아이' 버전 콘셉트 포토를 잇달아 공개한다. 이어 트랙리스트, 트랙 프리뷰, '해피 앤드' 버전 콘셉트 포토,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2월 15일 새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 활동에 나선다.
Advertisement
지난해 8월 '버스 오브 코스모'로 정식 데뷔한 엔싸인은 해당 앨범으로 발매일 기준 역대 보이 그룹 데뷔 초동 5위에 등극하며 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빛냈다.
Advertisement
데뷔곡 '웜홀 (Wormhole: New Track)(웜홀: 뉴 트랙)'을 통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중독성 넘치는 음악을 선사한 엔싸인이 이번에는 어떤 콘셉트와 에너지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