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 방송에서는 사귀기 시작한 지 하루 만에 바로 동거를 시작해, 현재 '출산 초읽기'에 들어간 천수민X김민준 부부의 고민과 일상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말이 안 되는 상황 아니에요?"라며 의아해하는데, 뒤늦게 진실을 알게 된 박미선은 "칭찬은 여기까지 해야 할 듯"이라며 굳은 표정을 짓는다.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왜 진작 해결하지 않았느냐"는 3MC의 추궁에 김민준은 "당시엔 급하다는 생각을 전혀 안 했다"고 솔직하게 답한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출산을 앞둔 두 사람이 경제적인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를 만나 면담을 가졌다. 부부의 경제 상황을 꼼꼼히 파악한 김경필 머니트레이너가 '여기껏 봤던 상황 중 최악'이라고 토로하는 한편, '여러분들은 OOO'이라는 냉정한 진단을 내린다. 과연 천수민X김민준 부부가 전문가의 도움과 현실적인 솔루션을 통해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