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피지의 한 '마을'에 살고 있는 형제들은 여행 계획 때부터 북촌 한옥마을을 가고 싶어한다. 피지 사람들은 '마을'을 단순한 의미를 넘어 영적·문화적 고향으로 여기기 때문에 한국의 마을과 자신들의 고향을 비교해 보고 싶었던 것.
Advertisement
이후 사촌들은 엄청난 적응력으로 북촌 한옥마을 즐기기에 나선다. 이들은 한국 MZ들의 필수 코스인 즉석 사진관을 찾아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어색함 없는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와 각 종 포즈에 톱 모델 MC 이현이도 인정할 정도라고 한다. 사진 촬영 후 형제들은 기념품 가게에 들러 'I♥KOREA'가 새겨진 기념품을 대량 구매하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인다.
Advertisement
피지 사촌들의 북촌 한옥마을 체험기는 1월 25일 목요일 오후 8시 1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