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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솔로남녀들은 각자 데이트를 다녀온 뒤, 숙소에 모여 후일담을 공유한다. 그런데 한 솔로남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도돌이표 하소연'을 털어놔 공용 거실에 모인 솔로남녀들을 숙연하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3MC 역시, 점차 표정이 굳어지더니 말을 잃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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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한 솔로남녀는 공용 거실을 빠져나와 둘만의 '초밀착 토크'를 시작한다. 여기서 솔로녀는 대화 도중 상대 솔로남에게 아슬아슬한 '터치'를 시전한다. 솔로녀의 돌발 스킨십에 데프콘은 "뭐야 이게!"라며 경악한다. 송해나 역시, "이건 아니잖아"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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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9%(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월 2주차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2위(나는 SOLO 갤러리) 4위(나는 SOLO 18기)를 휩쓸었으며,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도 5위에 올라 매주 뜨거운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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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