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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슬레저 업계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이 다양한 레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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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는 최근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클라이밍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다. 클라이밍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이승범, 손종석 선수가 직접 리드 클라이밍, 볼더링 등을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기초부터 실전까지 강습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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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으로 안다르는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1447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안다르 관계자는 "이미 안착된 요가나 필라테스, 러닝, 피트니스, 골프 외에도 다양한 애슬레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