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체중 증량을 고백했다.
박지윤은 24일 다양한 먹거리들을 먹은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박지윤은 "목숨 걸고 운전해서 왔다"면서 즉석 떡볶이를 먹었다고 전했다.
이후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들을 산 사진을 공유한 박지윤은 라면 먹방 모습과 함께 "김치 통째 꺼냈다는 건 다 먹겠다는 거지. 라면은 기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아들이 남긴 라면은 손대지 말았어야지"라고 후회하며 "최근 1년 중 최대 몸무게 등극"이라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10월, 이혼을 발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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