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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뉴욕 데이트 중 손태영에게 충격고백한 권상우 '쎈 멜로 찍고싶어' 손태영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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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도중 연신'아재개그'를 쏟아낸 권상우는 "직업으로 발전시킬수 없어서 아쉽다"며 "요즘 코미디 많이해서 멜로 하고싶다. 센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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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격정신을 하고 싶어한다는 권상우를 향해 손태영은 "옛날에는 그런거를 하는걸 내가 싫어했다. 같은 배우지만 싫다"며 "내가 그런거 하면 어때? 하면 싫다고 한다.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는거다. 근데 이분은 그런걸 한때 원했다고 했다. 나는 싫었다"고 폭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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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