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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허니제이가 댄서 동료이자 딸을 키우며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댄서 아이키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내 이목을 끈다. 허니제이는 아이키를 향해 "나는 신랑이랑 같이 육아를 하니까 할 만한데 너는 어렸을 때 아기 낳지 않았어?"라며 아이키가 25살에 딸 연우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도, 댄서의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하며 새로운 길을 당당하게 개척한 점에 대해 감탄한다. 이어 허니제이는 "(아이키가) 얼마나 훌륭하냐. 아이키는 선배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엄청 큰 도움이 되고 용기가 됐다. 존재 자체가 힘"이라며 아이키가 롤모델임을 밝히며 훈훈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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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미 초등학교 5학년 딸 연우를 키우고 있는 '육아 12년 차' 아이키는 허니제이 앞에서 육아 선배로서 활약을 펼친다. 아이키는 "갓난 아기를 너무 오랜만에 본다. 너무 귀엽다"라며 앙증맞은 러브의 자태를 신기해하기도 하고, 돌연 울음이 터진 러브를 능수능란한 스킬로 달래며 허니제이의 감탄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이에 커리어와 딸 사랑까지 모두 잡은 두 슈퍼맘 허니제이와 아이키의 만남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낼 '슈돌' 본 방송에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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