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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2월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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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순위다. 리빌딩을 하고 있는 유타 재즈와 동률을 이루고 있다. 단, 5위 새크라멘토와의 격차는 단 2.5게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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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선수는 애틀랜타 디욘테 머레이와 시카고 잭 라빈이다. 단, 라빈은 부상으로 개점 휴업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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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의 이해관계와 일치하는 부분이다. 단, LA 레이커스는 트레이드로 줄 수 있는 신인 드래프트 픽이 마땅치 않다. 샐러리캡 역시 조정이 필요하다.
CBS스포츠는 '1대1 트레이드는 쉽지 않다. 애틀랜타는 러셀 영입을 원하지 않는다. 즉, LA 레이커스가 머레이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3각 트레이드가 최선'이라고 했다.
러셀은 최근 반등하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 평균 27.8득점, 6.2어시스트, 2.3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야투 성공률은 52.5%, 3점슛 성공률은 57.4%다.
러셀의 맹활약으로 LA 레이커스는 최근 6승2패를 기록하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