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일 백지영은 "하임이 아빠 생신. 가족 외식. 매우 만족"이라며 세 가족이 오붓하게 보낸 생일파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석원은 딸 하임 양이 음식을 떠먹여 주자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또 생일파티가 만족스러운 듯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백지영은 사실 정석원의 생일을 깜빡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깜빡했다. 미안해 여보. 그래도 사랑해"라고 애교를 부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솔직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하임이 귀가 완전 아빠 맞죠?", "바쁜 언니 이해해 주실거예요", "생일 축하드려요. 단란한 가족의 행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