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일 백지영은 "하임이 아빠 생신. 가족 외식. 매우 만족"이라며 세 가족이 오붓하게 보낸 생일파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석원은 딸 하임 양이 음식을 떠먹여 주자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또 생일파티가 만족스러운 듯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백지영은 사실 정석원의 생일을 깜빡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깜빡했다. 미안해 여보. 그래도 사랑해"라고 애교를 부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솔직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하임이 귀가 완전 아빠 맞죠?", "바쁜 언니 이해해 주실거예요", "생일 축하드려요. 단란한 가족의 행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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