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 전 아내이자 배우 박연수가 '싱글맘'의 자립을 선언했다.
2일 박연수는 "17년 동안 연수가 아닌 지아 지욱이 엄마로 살아와서 멀 잘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해볼께요"라고 적었따.
이어 "내 새끼들 전지 훈련 기간 자유"라며 "싱글맘 돈벌자" 등의 태그를 덧붙였다.
현재 딸 지아는 골프선수의 꿈을 밟아 가고 있으며 아들 지욱이는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홀로 키우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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