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캐럿 '황금 마스크' 레고 경매 1만달러 돌파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14캐럿짜리 금빛 레고 블럭이 경매에 나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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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니아의 경매업체 굿윌 인더스트리가 최근 황금 마스크 레고 블럭을 온라인 경매에 올렸다.

업체측은 창고에서 우연히 발견된 이 블럭은 14캐럿 금빛 '바이오니클 하우(Bionicle Hau) 마스크' 블럭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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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업체는 "14캐럿 금빛 레고 마스크는 30개만 만들어졌으며 일부는 레고 직원들에게, 나머지는 2001년 공모전을 통해 주었다"고 설명했다.

외신들은 제조사인 레고 측에 이와 관련한 내용을 문의했지만 답변은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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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물품에 대한 온라인 경매는 22일 낮 12시 마감되며 21일 오후 2시 현재 1만 124달러(약 1351만원)를 기록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굿윌 인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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