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견과류 '이너츠'의 누적 판매량이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너츠는 피칸, 크랜베리, 마카다미아, 아몬드, 캐슈넛 등 5종의 견과류로 구성된 제품으로 2014년 출시됐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비롯해 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제품 편의성 등이 부각되며 나들이철 판매량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지난해의 경우 봄과 가을인 3월과 9월 판매량이 연 평균 판매량 대비 약 10% 상승했다는 게 이디야커피의 설명이다. 이디야커피는 견과류의 인기를 반영해 견과류가 들어간 넛츠(Nuts) 제품 라인도 강화하고 있다. '메이플넛 브레드', '넛츠크림라떼'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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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건강을 챙기는 헬시플레저 소비 열풍으로 견과류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다양한 메뉴군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에게 맛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제품 개발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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