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NCT 출신 루카스가 사생활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루카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루카스 다큐멘터리 파트1 프리즈'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루카스는 "과거에는 성격이 셌는데 그 사건으로 많이 바뀌었다"고 운을 뗐다.
루카스는 2018년 NCT U로 데뷔해 웨이션브이, 슈퍼엠 활동까지 병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2년 전 여자친구들이 가스라이팅 의혹을 제기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내던 루카스는 지난해 팀에서 탈퇴, 개인활동을 전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루카스는 "6개월 동안 방에만 있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다. 나쁜 생각도 했다. 그때 나는 정상이 아니었다. 늘 환호 받다가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오지 않고 아무도 나를 찾지 않았다. 정말 외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멤버들과 함께한 시간이 많다 보니 문득 추억이 떠오를 때가 많다. 정말 미안하다"고 멤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루카스는 또 "나의 나쁜 점을 많이 깨달았다. 2년 동안 많이 생각해봤다. 지금처럼 살고 싶지 않다. 솔직히 팬이 있을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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