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강소라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연했다.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2021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딸을 출산했는데 아이를 낳은지 3개월 만에 원래의 몸매를 완벽 복구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아이 이름이 해슬이라며 "계획하에 생기는 아이도 있지만 '어떻게 네가 생겼지?' 하며 탄생되는 경우도 있지 않나. 그래서 태명이 OMG가 됐다"고 털어놨다.
또 '남편에게 이벤트를 받아본 적 있느냐'는 소유진의 질문에는 "이벤트요? 먹는 건가요?"라며 "오늘부터 어필하도록 하겠다. 여보 사랑해"라고 영상편지를 띄웠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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