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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자산가' 정숙, 초6 딸과 갈등→속마음 듣고 오열 "내려놓고 싶었다" ('금쪽상담소')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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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화제 인물 10기 정숙(최명은)이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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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오는 3월 5일 방송되는 정숙 예고편을 공개했다.

정숙은 자신이 만든 유행어 "언성 낮추세요!"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또 오은영 박사에게 "오은영 언니 미모가 환장하네"라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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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숙은 딸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정숙은 "제 잘못인지 모르겠는데 딸이 많이 산만하다. 집중력이 떨어진다"라고 이야기했다.

일상 속 그는 딸에게 폭풍 잔소리를 했고 티격태격하기도. 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표현을 안 해준다"라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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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는 "아이 마음을 들어보면 끊임없이 애정을 갈구한다"라고 봤고 정숙은 "한계가 오는데 또 일을 한다. 내려놓을까 싶었다"라고 속마음을 꺼내며 눈물을 훔쳤다.

한편 정숙은 2022년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 자신을 80억 자산가로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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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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