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파키스탄 여배우가 자국의 크리켓(cricket)남자대표팀이 인도 대표팀을 이긴다면 벌거벗은 채 스트립쇼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파키스탄의 여배우 콴델 발로치는 자신의 SNS에 'ICC 월드트웬티20' 예선전에서 이같은 내용의 파격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그녀는 "파키스탄 크리켓 대표팀이 오는 3월 18일 예정된 경기에서 인도를 이긴다면, 옷을 벗고 춤을 추겠다"면서 "우리의 주장 샤히드 아프리디에게 그 춤을 바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그녀는 크리켓아시안컵에서 파키스탄이 패하자 주장 샤히드 아프리디를 "부끄러운 줄 알라"며 비난한 바 있다.
한편 크리켓은 배트와 공을 사용하는 단체 경기로 11명으로 이뤄진 두 팀이 교대로 공격과 수비를 하면서 공을 배트로 쳐서 득점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계 크리켓 순위는 영국이 1위이며, 인도가 3위, 파키스탄은 7위권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