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파키스탄 여배우가 자국의 크리켓(cricket)남자대표팀이 인도 대표팀을 이긴다면 벌거벗은 채 스트립쇼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Advertisement
외신들에 따르면 파키스탄의 여배우 콴델 발로치는 자신의 SNS에 'ICC 월드트웬티20' 예선전에서 이같은 내용의 파격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그녀는 "파키스탄 크리켓 대표팀이 오는 3월 18일 예정된 경기에서 인도를 이긴다면, 옷을 벗고 춤을 추겠다"면서 "우리의 주장 샤히드 아프리디에게 그 춤을 바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앞서 그녀는 크리켓아시안컵에서 파키스탄이 패하자 주장 샤히드 아프리디를 "부끄러운 줄 알라"며 비난한 바 있다.
한편 크리켓은 배트와 공을 사용하는 단체 경기로 11명으로 이뤄진 두 팀이 교대로 공격과 수비를 하면서 공을 배트로 쳐서 득점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dvertisement
세계 크리켓 순위는 영국이 1위이며, 인도가 3위, 파키스탄은 7위권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초마름' 변신 하지원, 대학 재입학..'26학번 지원이요' 공개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