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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룸메이트들과 함께 살던 김호중은 독립해 침대, 컴퓨터, 사우나 부스까지 한 공간에서 모든 게 가능한 '멀티 방'을 최초 공개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퉁퉁 부은 얼굴에 기상천외한 포즈로 잠에서 깬 김호중은 침대에서 한 발짝도 나오지 않았다. 컴퓨터 게임부터 노래 연습, 식사까지 모든 것을 침대에서 해결하는 김호중의 모습을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진짜 안 일어난다"라며 감탄했다. 침대에서 식사를 하던 김호중은 결국 음식을 침대에 흘리고, 이후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해 MC 서장훈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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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김호중의 심각한 현 상태가 밝혀졌다. 김호중은 공연이 끝난 후 극심한 고통을 느낄 뿐 아니라, 심할 경우 몸에서 '드르륵' 소리까지 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호중의 상태를 확인 후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진 의사는 "수술이 필요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경고했다. 지켜보던 母벤져스 역시 "보기만 해도 아프다", "안쓰럽다"라며 걱정했다. 김호중의 건강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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