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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JTBC 수목극 '끝내주는 해결사'에서는 엄마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남편 노율성(오민석)과 재결합한 김사라(이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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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율성은 돈을 요구하는 공득구를 제거하려 했고, 솔루션 팀원들은 아슬아슬하게 공득구를 구해냈다. 이에 공득구는 김사라의 모친을 노율성에 데려다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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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시청률 추이를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기록이지만, 경쟁작이 전혀 없는 수목극이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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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3회부터 어색한 표정과 대사처리, 과도한 액션 등 과잉연기로 '연기력 논란'에 휘말렸다. 2007년 MBC '태왕사신기'로 연기자로 정식 데뷔하자마자 스타덤에 올랐던 그가 데뷔 18년차에 연기력을 지적받은 것은 뼈아픈 일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