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10기 옥순' 김슬기가 아이들 식사 준비도 2배로 하게 된 일상을 공개했다.
김슬기는 5일 "프라이팬은 넉넉하게 구비해두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채록 군과 유현철의 딸 가인 양의 식사 메뉴를 준비한 김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김슬기는 입맛이 다른 아이들에게 맞춰 볶음밥도 두 개로 따로 나눠 만든 모습. 재료도 달라 시간도 두 배나 걸리는 요리에 김슬기는 프라이팬부터 더 많이 구비해두기로 다짐했다.
김슬기와 유현철은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예행연습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재혼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살아보기로 한 두 사람. 하지만 유현철의 딸 가인 양과 김슬기의 아들 채록 군은 블록 놀이를 하다 신경전을 벌이고 말다툼까지 이어져 쉽지 않은 재혼 일상을 엿보게 했다.
한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 유현철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준비 일상을 공개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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