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 측이 탈덕수용소에 대한 강력 처벌 의사를 밝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6일 "1월 17일 입장을 낸 것처럼 (탈덕수용소와) 합의 없이 끝까지 고소 진행 중인 건이라 별도의 코멘트가 따로 없으며 추후 진행 결과 나오면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항소)제9-3민사부는 5일 장원영이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 조정회부 결정을 내렸다.
조정은 본격적인 소송에 돌입하기 전 당사자간 조정을 통해 합의를 이끌고 분쟁을 해결하는 절차다. 만약 당사자간 합의가 성사된다면 그대로 소송이 끝나게 되며, 귀책사유 등이 판결문에 남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스타쉽은 끝까지 A씨에 대해 끝까지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보인 만큼, 이번 조정은 결렬될 가능성이 높다.
A씨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를 운영하면서 K팝 스타들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가짜뉴스를 양산해왔다. 특히 장원영에 대해서는 지드래곤과의 열애설, 인성 논란, 팀내 불화설 등 수많은 루머를 만들어냈다.
이에 스타쉽은 2022년 A씨에 대한 선처나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스타쉽은 미국 구글 본사를 통해 A씨에 대한 유의미한 정보를 수집했으며, A씨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장원영이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A씨가 장원영에게 1억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판결을 내렸다. 이에 A씨는 1월 항소장을 제출했다.
스타쉽이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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