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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병상도 기존 20병상에서 24병상으로 확대했다. 입원환자의 침대를 이동해 바로 입실할 수 있도록 추가 4병상은 침대가 없는 방식으로 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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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입원환자와 외래 환자의 구역도 분리해 환자의 불안감도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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