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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쏘렌토(9284대), 싼타페(8016대), 카니발(7049대), 스포티지(5934대)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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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사이에서 RV 선호도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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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등록 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6.2%, 60.0%, 62.8%로 증가했다.
RV의 강세는 전기차 시장 둔화와 하이브리드차 판매 증가와 맞물린 현상으로 분석된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쏘렌토, 싼타페, 카니발, 스포티지와 같은 차종이 하이브리드차 인기에 힘입어 판매 순위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