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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를 포함해 동남아에 '파묘'를 배급하는 현지 배급사 퍼플 플랜(Purple Plan)에 따르면 이번 인도네시아에서의 성공 이후 다른 동남아 개봉 국가들의 흥행 성적 또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퍼플 플랜의 대표 바이올렛 콴(Violet Kwan)은 "환상적인 배우진을 통해 더욱 생동감을 얻은 '파묘'는 초자연적인 오컬트 요소를 짜임새 있게 직조해낸 영화다. 초자연적 현상과 전통적 믿음의 얽히고 설킨 세계가 작품의 깊이와 진정성을 높이 평가하는 동남아시아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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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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