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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파묘' 팀의 특별한 인증 사진 또한 공개됐다. 각자 개성 넘치는 자세로 700 숫자 풍선을 완성한 장재현 감독과 최민식, 김재철, 양손에 든 파 인형과 고양이 인형으로 '파묘'를 표현한 김고은, 손으로 숫자 7을 그린 유해진의 센스 있는 인증 사진이 현장에서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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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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