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민낯에 이 미모 가능해?"
배우 박민영이 13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한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 tvN '내남편과 결혼해줘' 베트남 포상휴가를 떠난 박민영이 셀카 사진을 투척한 것으로 보인다.
눈에 띄는 것은 박민영의 민낯, 티없이 맑은 도자기 피부는 물론 빛이 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미경은 "신나게 놀다와"라는 댓글을 달았다. 김미경과 박민영은 JTBC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서 모녀 사이로 등장한 바 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달 말 팬들과의 '무물'시간에 "힘들 때 멘탈 관리 어떻게 하느냐"라는 질문에 "버티고 버티고 시간은 흘러가더라"는 속마음을 고백했다. 또 마음에 든 노래를 언급하며 "멘탈 잡고 싶을 때 한 곡만 파는데"라며 하이키의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언급해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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