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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 세계 190개국 2억6천만 가구가 구독 중인 넷플릭스 아시아 태평양 콘텐츠 김민영 총괄이 '유 퀴즈'를 방문한다. 2016년 넷플릭스에 입사, 올해 9년 차인 자기님은 한국 콘텐츠를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남다른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들려준다. 흥행작을 골라내는 선구안을 지닌 자기님이 전하는 '킹덤' '오징어 게임' 제작 비화, 한국 콘텐츠가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 넷플릭스 CEO와 1:1 면담 에피소드 등 풍성한 이야기들이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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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배우 김수현을 알아가는 시간이 마련된다.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자기님은 세 번째 협업인 박지은 작가가 건넨 특별한 부탁, 입체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천송이 역의 전지현을 대단한 배우라고 느낀 배경을 밝힌다. '눈물의 여왕' 까메오로 등장을 예고한 조세호는 자기님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깨알 같이 공유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고.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가장 좋아했던 대사,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함께 한 '도둑들' 촬영장 비하인드, '별에서 온 그대' 등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던 때의 연기 고민, 배우로서 재충전의 시간이 된 군복무 시절 이야기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내성적인 어린 시절 스스로에게 별명을 지어준 사연, 4수생 시절 심경고백 글을 올린 이유, 독학으로 배운 요들송 실력 발휘까지, '유 퀴즈'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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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