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일리가 내년 결혼을 목표로 열애 중이다.
19일 에일리 측은 "에일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남성분과 내년 결혼을 목표로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에일리는 준비가 되는대로 직접 팬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다"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에일리가 내년인 2025년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1989년생인 에일리는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태어나고 뉴저지 주에서 자란 재미교포 2세이다. 에일리는 2012년 '헤븐(Heaven)'으로 데뷔해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저녁 하늘', '보여줄게', 'RA TA TA'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은 물론, 전국투어 콘서트 'I AM : COLORFUL (아이 엠 : 컬러풀)'을 진행하며 가까이서 팬들을 만나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에일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팝뮤직)입니다. 오늘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에일리의 열애 기사와 관련해 회사의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에일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남성분과 내년 결혼을 목표로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일리는 준비가 되는대로 직접 팬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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