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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지난해 JTBC '짠당포'에서 출산 후 73kg에서 59.6kg까지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아이를 열 달 품어 신체적으로도 바뀌었고, 집에서 아이만 보니까 우울감이 굉장히 크더라. 그때 '스우파1'이 시작됐다. 재밌게 봤지만 난 25kg가 쪄서 (안무가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된 것 같았다"라며 당시 우울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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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직접 언급한 대로 열심히 몸을 만들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모습.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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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