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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유라유라-운메이노하나-'는 새로운 여정을 앞둔 설렘 가득한 감성을 드럼 앤드 베이스(Drum & Bass)와 트랩(Trap)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 제로베이스원의 국내 데뷔곡 '인 블룸'의 스핀오프 곡으로 너와 마주한 순간 우리의 시간은 멈춰버렸고, 마침내 맞닿은 서로에게 스며드는 감정의 흐름을 노랫말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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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은 일본 싱글 발매를 기념해 오는 23~24일 양일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첫 팬콘서트 '2024 제로베이스원 팬콘 인 재팬'도 연다. 지난 1월 30일부터 진행된 공식 팬클럽 선예매로만 약 5만 석 규모의 좌석이 매진됐고, 글로벌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에 힘입어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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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제로베이스원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매된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와 두 번째 미니 앨범 '멜팅 포인트'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오른 데 이어 일본 열도 팬심까지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