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FILA)는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헤일리 비버와 함께 브랜드의 아이코닉 제품인 '세탄타 재킷'을 기념하는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976년 첫 출시 이후 테니스와 패션을 연결해 온 세탄타 재킷에 대한 오마주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유명한 헤일리 비버가 세탄타 재킷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휠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탄타 재킷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포함한 상징적인 디자인을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다. 각각의 아이템은 휠라의 유산을 존중하면서도 패션의 미래를 아우르는 디자인이 반영됐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에서 동시에 전개되며, 국내에서도 이날부터 휠라코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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