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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탄타 재킷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포함한 상징적인 디자인을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다. 각각의 아이템은 휠라의 유산을 존중하면서도 패션의 미래를 아우르는 디자인이 반영됐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에서 동시에 전개되며, 국내에서도 이날부터 휠라코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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