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스 혁이 4월 입대한다.
혁은 4월 1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는 21일 "혁이 성실한 대체복무 후 돌아올 것"이라며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올 날까지 혁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혁은 빅스 멤버 중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혁은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를 시작으로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30일 오후 3시와 7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팬콘서트 '홈'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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