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큰 거울 앞에서 살짝 드러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강재준은 이런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바쁜 모습.
Advertisement
특히 이은형은 "내 발이 제일 많이 큰 거 같은데?"라고 장난기 넘치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임신을 알린 날 이은형은 SNS에 "우리 엄마 아빠 된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강재준도 "내가 아빠가 되다니 내가!! 내가!!! 14주차 손 흔드는 우리 깡총이"라며 감격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