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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품 캐스팅이 끊긴 김새론은 한 광고사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단역 배우, 연기자 지망생 등 소수 인원을 상대로 연기 레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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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인도의 변압기를 들이받았고, 이 과정에서 변압기가 고장나며 인근 상점 57곳에 전기 공급이 3시간 가량 끊기는 등의 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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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법률대리인은 "소녀가장으로 가족들을 부양해온 피고인은 피해배상금을 지불한 이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피고인뿐 아니라 가족들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나 이후 김새론은 "생활고는 내가 주장한 게 아니"라며 입장을 번복했고, 이로 인해 '가짜 생활고' 논란에도 휩싸이다가 결국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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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12월 새 프로필 사진을 대거 공개하며 SNS에서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김새론은 숏컷 헤어를 한 파격적인 근황 사진에 이어 새 프로필 사진을 줄줄이 올리면서 복귀를 암시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