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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저 평탄한 길은 배움이 없고 굴곡이 많은 길이 더 많은 배움과 함께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더 단단한 마음으로 목표에 더욱 빠르게 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는 각오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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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해 활동하다 2013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그는 2019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두 아들을 뒀다. 지난해 티빙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하며 남편과의 불화와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한 그는 그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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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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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억울한 일은
무리에 속해 외로움을 겪는 일들도,
집에 홀로 있다 문득 외롭다는 감정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주문을 외워라. 그저 나를 위해 주어진 시간이라고,
살아가다 늘 위기가 몰려올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은 내 안에 있기에
그 힘을 기르게 해주는 시간이라고 말이다.
그저 평탄한 길은 배움이 없고
굴곡이 많은 길이 더 많은 배움과 함께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더 단단한 마음으로
목표에 더욱 빠르게 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팬 여러분들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은 제가 모든 팬분들의 하루에 평안만 가득하길 응원하고 있을게요
모두 힘내요 우리 ^^ 밥 잘챙겨드시고 마지막 추위도 잘 이겨내시고
감기 조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