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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미란의 아들 근우 사진을 본 한가인은 "다부져 보인다"고 하면서 "나도 (애들이) 빨리 컸으면 좋겠다. 나도 빨리 키우고 싶다"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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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와 류혜영이 "엄마 닮았다"고 칭찬을 하자, 한가인은 "아빠 베이스에 내가 한 숟갈 들어가 있고, 아들은 내가 베이스에 아빠가 한 숟갈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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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인은 1982년 2월 25일생으로 만 42세다. 만 23살이던 2005년 4월 26일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이, 아들 제우를 두고 있다. 둘 다 영재 검사에서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아 주위 부러움을 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