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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댓글부대'는 지난 24일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파묘'에 이은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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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동휘는 지난 2022년 개봉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를 통해 최민식과 사제 케미를 뽐냈던 바. '파묘' 천만 돌파를 기념해 최민식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는지 묻자. 그는 "오늘 아침에 문자 드렸다. 선배님께 평소에도 연락을 자주 드리는 편인데, 워낙 기념비적인 날인 만큼 생각나서 바로 연락드렸다"며 "선배님이 '댓글부대' VIP 시사회 못 가서 미안하다고 꼭 극장에 가서 보겠다고 응원을 보내주셨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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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댓글부대'는 대기업에 대한 기사를 쓴 후 정직당한 기자에게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익명의 제보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연출을 맡은 안국진 감독의 차기작이다. 김동휘는 익명의 작가이자 '댓글부대'의 실체를 알리는 제보자 찻탓캇을 연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