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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은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수지를 연기했다. 그는 "아무래도 전문직이고, 현존하고 있는 직업이다 보니 장난스럽게 가볍게 접근하면 안될 것 같았다"며 "정신건강의학과 선생님께 자문을 구하거나, 따로 서적을 읽으면서 강연도 챙겨봤다. 최소한 대본에 나오는 의학 용어가 무슨 말인지는 알고 참여해야 할 것 같더라"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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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새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는 추락한 스타 의사와 무대뽀 초짜 의사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태풍의 신부', '빨강 구두', '꽃길만 걸어요'을 연출한 박기현 감독과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여름아 부탁해'를 집필한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5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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