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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금 더 기계가 되기 위해 수술을 받았다"면서 "이전 수술에서 생긴 흉터 조직이 심장박동을 불규칙하게 만들어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들의 조언을 따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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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그는 "최소침습 시술을 맡았던 의사가 실수로 심장벽을 뚫는 일이 벌어져 서둘러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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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로 글로벌 스타가 된 그는 인기에 힘입어 정치계까지 입문, 2003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당선됐다.
주지사 은퇴 후 다시 영화계로 컴백한 그는 '익스펜더블' 시리즈, '터미네이터' 후속작들에 출연해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